도쿄증권 프라임 / 제조업
DX 추진
상장기업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충족하는 형태로 생성 AI를 업무에 도입. PoC 설계부터 본격 도입, 거버넌스 체계 구축까지 동반.
-40%
정형 업무 공수
24h
초기 어세스먼트
과제
부서마다 AI 도구가 난립해 정보 유출 리스크와 감사 대응이 따라가지 못했다.
접근
「무엇을 해결할 것인가」부터 다시 묻고 대상 업무를 좁힌 PoC를 설계. API 키를 직원에게 주지 않는 기반(Keyless) 위에서 승인 플로와 감사 로그를 전제로 본격 도입.
결과
정형 업무 공수 40% 절감. 감사에 설명 가능한 AI 이용 체계가 갖춰져 타 부서로 확산 중.